여기는 칼럼/리뷰 형식으로 진행하는 블로그 입니다. 아이폰관련 소식을 듣고 싶으시거나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싶으시면 http://littlecandle.co.kr 로 오세요~
black_H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2011.08.22 23:42 영성 이야기



우리의 감정은 두가지 밖에 없습니다. 

한가지는 사랑이고 한가지는 두려움 입니다.

그외의 다른 감정들은 사랑과 두려움의 동기로 인한 파생 감정입니다. 

우리가 화를내고 짜증을 내는것도 두려움의 일종입니다.

또한 평온함과 안락함도 사랑의 다른 표현입니다.


 오늘은 그 두가지의 감정중 두려움에 대해서 얘기해 보자 합니다. 

우리는 하루하루 두려움에 살아갑니다. 누구나 크고 작은 걱정은 있고 또한 가끔 걱정들이 뭉쳐서 패닉 상태에 이르기도 합니다. 


두려움은 사람을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병들게 하고 에너지를 쉽게 고갈시킵니다.

우리가  아무리 에너지가 넘쳐도 두려움 앞에서는 얼마안가 에너지가 고갈되게 됩니다. 


두려움은 사는데 필요한 감정중 하나이지만 중독된 경우 매우 마이너스의 효과를 가지게 됩니다. 


그럼 우리는 이 두려움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고민이 될 겁니다.

아니라고요? ㅋ 저는 그렇습니다. 


사실 저도 계속 두려움에 매몰되곤 합니다. 저는 심성이 강직하진 않아서 자주 두려움에 매몰됩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두려움을 완화 시킬 수 있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한가지는 호흡입니다. 

우리는 두려움에 싸여 있을때 호흡이 짧아집니다. 

우리가 평온한 상태에서는 호흡이 안정적입니다. 

잠시 생각을 멈추고 호흡을 깊게 쉬어주세요.

무리해서 억지로 하지 마시고 자신이 할만큼만 깊게 쉬어주세요^^



다른 한가지는 생각 흘려보내기 입니다.

설명하자면 길지만 우리의 감정은 우리 자신이 아닙니다.

온라인 게임의 케릭터가 자신이 아니듯이 말입니다.


만약 감정이 너무 격해지면 잠시 고요하게 있으면서 감정이 출렁거리는 자신을 지켜 봅니다.

안에서 증폭시키지 말고 흘려보낸다는 느낌으로 고요하게 있는것이 두번째 방법입니다. 


두번째 방법은 처음에는 쉽지 않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계속 연습하다보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될 것입니다.^^

어떤가요? 괜찮은가요?^^

우리 두려움 없는 세상에서 살아보아요~~



















 
신고
posted by black_H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