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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18:59 사회관찰




7월 7일 .. 드디어 Tmax Window 가 모습을 드러냈다. 

사실 요즘 포스트를 통 안해서 요번도 그냥 넘어가려고 했지만 여러가지 생각할 거리가 있어서 오랜만에 키보드를 붙들게 됐다. 

사실 이 발표회를 보기 전에는 풋내기 프로그래머로써 나는 단연코 이 프로젝트는 시작도 못하고 개발 투자금만 뽑아다 쓰고 먹튀하는 회사의 전형으로밖엔 보이지 않았다.

그건 너무도 당연하게 운영체제라는게 1~2년 뚝딱해서 만들어질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윈도우 3.1을 개발할 당시 MS의 짱짱한 개발자들이 얼마나 걸렸는지 생각해 보면 알수가 있다. 게다가 Windows는 7이 개발된 지금 OS개발의 역사만 20년이 넘는 회사이다.

그래도 다행히 모습을 보여줬다.

여기서 부터 다른 블로거들과의 시각차가 존재한다. 

스타가 느리고 운영체제가 불안정 하다는 것은 사실 문제가 아니다.
이는 개발에 대해서 거의 전무한 사람들이 오해하는건데 어차피 그 기간에 제대로된 운영체제가 나오는것은 말그대로 '불가능' 이다. 이건 초등학생보고 스타크래프트 1년만에 만들어 내라는것과 마찬가지의 주문이다.

그것은 시간이 지나면 수정으로 해결될 수 있고 비록 오픈소스를 발췌했겠지만 그러한 기술력이 축적되면 결국은 개발자들의 노하우가 쌓여서 점점 Tmax 의 독자적인 코드가 많아질 것이다. 그 가능성은 높이 평가한다. 

오히려 그러한 어설픔이 개발자들이 전부다 Copy&Paste 한게 아니라 공부해가면서 만들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기도 하고 말이다. 

다만 그렇다고 문제가 없는게 아니다. 

가장 큰 문제는 Tmax 를 운영하는 CEO의 마인드다. 

지금 Tmax의 CEO는 운영체제를 무슨 애플의 어플스토어 소프트웨어 개발정도로 착각하고 있는듯 하다.[각주:1]
지금같이 거의 컴퓨터의 모든 기능이 집약된 운영체제를 에뮬레이트 하면서 독자적인 커널을 만드려면 나같이 무지한사람도 커널 개발에만 10년정도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오픈소스 정책이 아니라면 말이다)

그런데 알파테스트 단계의 운영체제를 11월달에 정식출시한다느니... 이런소리를 하는걸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게다가...

일에 치여서 결혼생활도 못하고 병에 걸려도 꼼짝 못하는 것을 자랑으로 생각하는 사장.
사원이 힘들어하면 자르고 다른사람 쓰면 된다는 사장.

이건뭐 사람을 똥같이 알아도 유분수지...

저런 마인드의 사장은 IT를 한참 착각하는거고 결과적으로 프로젝트의 실패를 불러올 것이다.
뭐 애초에 운영체제를 완성할 의지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만약 있다면 개발자를 똥으로 보는 자세는 자신의 의지에 반하는 행동이라고 해주고 싶다. 

지금 Tmax Window 의 문제는 스타가 로딩이 1분30초 걸리는것도 아니오... 프로그램이 뻗는것도 아니다.

제대로된 일정 프로세스가 없는데다가 독선적인 시스템으로 개발자들을 골로 보내는게 가장 큰 문제다. 
돌이 빵이 될수 없음은 자명하다. 지금 Tmax의 경영진은 그걸 빵이 될수 있다고 우길정도로 불가능한 것을 하고 있다.

사실 투자를 더하고 기간을 더 늘린다면 우리나라에도 유의미한 운영체제가 나올수도 있다. 
하지만 옛날부터 나는 그게 우리나라의 기업인 마인드에서 해낼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서양인들이 참 계산적이고 논리적이지만 적어도 그들중에 소수는 가능성을 보고 막대한 투자비와 기간을 기다리며 실행에 옮기는 이들이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천박한 노동환경에서는 절대 OS가 나올수 없다. 

OS가 나올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다음 요소가 필요하다. 

1. 개발자를 연구자와 같은 고급 인력으로 평가해주는 사회분위기
2. 개발자를 부속품 처럼 맘대로 자르고 붙이는 풍토를 제거

이 두가지는 결국 같은것이며 개발자는 키보드로 노가다하는 직업이 아니라는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걸 수정하지 않으면 우리나라의 소프트웨어 개발의 미래는 없다고 본다. 


  1. 물론 그 프로그램도 쉽지 않은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그렇다고 해도 OS와 비할바는 아니다. [본문으로]
posted by black_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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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틀꿈틀 2009.07.08 22:09 신고  Addr  Edit/Del  Reply

    "하지만 우리나라의 천박한 노동환경에서는 절대 OS가 나올수 없다."

    OS개발의 난이도에 비할바가 아니지만, 어쨌든 웹프로그래머 교육을 받아본 입장에서 극 공감할 만한 말씀입니다. 교육을 이수한후 취업업체를 알아보는 와중에 너무도 척박한 개발환경(ms전용 웹사이트를 강요하는 빨리빨리 독촉질..)을 보고 진로 자체를 포기했다는 거 아닙니까.

    뭐 한국의 천박한 노동환경이 어디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만 국한되겠습니다. 하다못해 스마트폰, 가전제품에서,, 거의 모든 분야에서 장인정신을 담을만한 여유 자체를 주질않으니 말입니다.

    • black_H 2009.07.08 22:59 신고  Addr  Edit/Del

      예 사실 그 내용도 다루고 싶었습니다.
      이게 단지 IT쪽에만 국한된 얘기도 아니죠..
      애국심에 호소하면서 사람들을 부려먹는 얌체같은 삼성같은 회사(건설이고 핸드폰이고 할것없이)의 아이콘이 떡하니 있잖아요?;;;

    • 역사진실 2009.07.09 11:26 신고  Addr  Edit/Del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한국인은 꼭 알아야 하기에 소개올립니다.

      아직도 거/북/선 실제모습 못 보신분 계십니까,
      실제사진 원본이 딱 한장 공개되었는데,
      반 잠수정같은 흑백사진이네요.


      위 제필명 누르시면 '역사사진방'에 있어요.





      조선말기에 선교사가 전라도지방에서
      우연히 찍은 유일한 실제사진입니다.



      그리고
      현재국사책은 일제 조선총독부가 만든것을
      친일파 사학자들이 이어받은 50%가짜입니다.

      노통을 죽인것도 결국 친일파입니다.

      이 명박이 회원으로 있는 뉴라이트가 중심이 되어

      국사교과서 강제개정하여 김구선생을 테러리스트라고 하고

      일제시대는 한국근대화의 원천이라고 찬양합니다.
      친일청산 안한 비극이지요.



      그렇기에 중국서안에 대규모 고구려태왕릉/ 단군릉을
      놔두고도 국사책에는 없는거지요.(위 까페 피라밋방참조)
      눈물납니다. 꼭 가보세요.

  2. Asrai 2009.07.08 22:48 신고  Addr  Edit/Del  Reply

    잘 읽었습니다.

    블로그 코리아/트위터에 남긴 이 글의 소개 글과 참고 글
    애국심을 살살 긁으면 한국인들은 환장 http://bit.ly/I6EAV RT @noneway: 한국의 천박한 노동환경은 영혼없는 상품을 양산한다. 이는 아무도 알아주는 없는 it강국이란 자화자찬에 여념이 없는… http://bit.ly/QBPOR
    19 minutes ago from bit.ly http://twitter.com/thinklogically/status/2532155885

    아이폰이 비싸다?(SW 개발비에 따른 판매가 분석 필요) http://bit.ly/x2bVU (아이폰을 혼하이정밀에서 설계,생산했다거나 십억정도면 아이폰 만든다는 마인드)한국인들 때려죽여도 무형의 제품 못 만듭니다.말도 안 되는 OS 얘긴 인제그만!
    4 minutes ago from bit.ly http://twitter.com/thinklogically/status/2532333792

  3. ambrosius 2009.07.09 01:14 신고  Addr  Edit/Del  Reply

    S/W 산업 자체가 개발자를 하나의 생산 수단으로 사용하는 인력 집약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경영 입장에서는 개발자에게 지불하는 비용과 산출물의 품질 사이에 타협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OS 같은 중요하고 전략적인 분야는 국가가 펀딩을 해서 개발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무모한 것이라 쉽게 생각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대학생/고등학생들이 개발을 시작하고 S/W 회사로 발전시킬 수 있었던 그들의 도전 정신하고 미국 사회의 유연함은 정말 부러운 자산입니다.

    잘 기다려 보면 좋은 결과 나오겠지요...

    • black_H 2009.07.09 02:23 신고  Addr  Edit/Del

      타협은 당연한 겁니다만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하면서 까지 깍아내릴수는 없는거죠...
      저는 바로 그 지점을 얘기하는 겁니다.
      전 절대 CEO자리가 쉽다고 얘기하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CEO가 자신의 수익창출만을 위해서 자신의 가족과도 같은 사원들을 착취하는 순간 그것은 더이상 타협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문에 쓴것처럼 우선 알파버젼이라도 나온것은 고무적으로 생각하고 있답니다 :)

  4. 지나가다 2009.07.09 05:24 신고  Addr  Edit/Del  Reply

    발표회장 갔다왔습니다. 개발에 몸담았던 직원들의 불행을 너무나 담담히 무용담처럼 얘기하시는 책임자님(삼성출신이라 하셨던가요?)의 모두발언을 들으며 대기업부터 하청업체까지 먹이사슬로 얽혀있으면서 숨한번 내쉬지 못하는 IT종사자들의 피폐한 정신세계가 너무나 가슴아프게 와 닿았습니다. 한국적 비지니스 규칙이랄까 룰이랄까 이런것들은 세계적인 그것과 너무나 동떨어져 있어 당황스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결국은 최고경영자의 마인드를 어떻게 바꿔야 할지 님의 지적에 100% 동의 하면서도 대기업위주 사업주 위주 거기다 국가의 정책마저 있는자 위주라는 현재의 현실상황을 생각하면 그저 한숨만 나오는군요!!!

    • black_H 2009.07.09 09:12 신고  Addr  Edit/Del

      예 저도 한숨만 나옵니다...
      이젠 직원들을 짐승같이(?) 부려먹는걸 무용담으로 얘기하는 분까지 나왔으니까요.

  5. 질문있습니다. 2009.07.09 09:59 신고  Addr  Edit/Del  Reply

    질문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천박한 노동환경에서는 os가 절대 나올수 없다고 하셨는데..
    왜 노동환경이 좋은 유럽이나 일본, 미국에서는 윈도에 필적하는 os가 안나오나요? 노동환경만 개선되면 쉽게 os개발할 수 있는거 맞나요?

    • u 2009.07.09 10:14 신고  Addr  Edit/Del

      말에 있는행간의 의미를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흑백논리말구요;;

    • 제나두 2009.07.09 10:28 신고  Addr  Edit/Del

      리눅스의 고향이 유럽 아닌가요? 미국에서는 이미 윈도와 OS X가 있구요. 이런 좋은 글도 이따위로 밖에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이 있으니 얼마나 가슴아픈지 모르겠습니다.

    • 말섞지 맙시다 2009.07.09 14:37 신고  Addr  Edit/Del

      바보가 옮아요

    • 타나토스 2009.07.09 18:55 신고  Addr  Edit/Del

      이런 글은 "저는 머리에 든게 없습니다." 라고 하는 소리랑 다를게 없습니다.

    • black_H 2009.07.10 10:44 신고  Addr  Edit/Del

      멋진 OS는 만들어질수도 있고 만들수 없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노동환경 개선이 안되면 그러한 가능성조차 없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 글을 다시 한번 읽어보셔야 겠네요 :) 아마 제글의 요지를 파악 못하신것 같습니다.

  6. Light_J 2009.07.09 10:14 신고  Addr  Edit/Del  Reply

    한국에서는 노동환경의 문제에다가 분명한 정신적인 문제가 더 있습니다. 직원들 쉬는 걸 못 보는 풍토죠.. 책상에 붙어 있어야지 뭔가 Output이 나오는 줄 압니다. 영업사원도 자리에 붙어 있어야 좋아하는 사장도 있는데 말이죠.. ㅎㅎ

    • black_H 2009.07.10 10:43 신고  Addr  Edit/Del

      예 맞습니다.
      그런 노동환경이 만들어진 이면에는 사원을 일하는 기계로 인식하는 풍토가 가장 큰거죠^^

  7. 티맥쓰레기 2009.07.09 10:42 신고  Addr  Edit/Del  Reply

    티맥은 쓰레기회사죠
    제우스만 봐도 알수 있어요. 제우스도 tomcat,jboss,weblogic등 여기저기 카피해온걸 제품이라고
    jmaker는 또 어떻구요.eclipse에다 jeus 관련 조그만 플러그인 넣어놓고 상용개발툴이라고 팔아먹고
    티맥 윈도우와 발표된 오피스도 어떻구요. 오픈오피스 껍데기만 바꿔놓고 자기네 꺼라고.

    자바는 디컴파일하면 다 훔쳐쓸수 있으니 맘대로 훔쳐썼는데
    윈도우는 그렇질 못하군요. 그러니 저런 엉터리 졸작이 나올수 밖에
    스타가 1분30초 로딩...플레이는 제대로 안될게 뻔함...그러니 리플레이만 보여줬지
    그러면서 3D게임까지 돌리겠다?

    커널뿐만 아니라 수많은 하드웨어들의 드라이버들,액티브-X,다이렉트-X 이런걸 어떻게 해결할려고?

    주식 비싸게 팔아먹고 튈려고 하는게 10000000000000000000000000 %

  8. 코로돼지 2009.07.09 10:51 신고  Addr  Edit/Del  Reply

    공감되네요..
    게임 하나를 개발해도 1년은 넘게 걸리는데 OS를 1 2년 안에 하는 건 무리겠죠..
    더군다가 온갖 커널..ㅎㅎㅎㅎㅎ
    어제 블로그 뉴스들 보면서 엄청 웃었어요..ㅎㅎ
    11월에 어떻게 나올지 어떤 의미에서 기대가 됩니다.

    그나저나 사원의 이혼을 자랑스럽게 말하는 CEO는...
    그래도 국내 1위라는 것 때문에 아직 입사지원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암튼 잘 모르던 사람들까지 회사 이름이제 다 알게 되었으니 본전은 뽑은걸까요??

    저는 저 시연회??하고 난 후에 얼마나 개발자들 갈굴지가 또 걱정됩니다...

  9. 구차니 2009.07.09 11:41 신고  Addr  Edit/Del  Reply

    날방송을 인터넷으로 봤는데 참... 그냥 웃지요~
    솔찍히 딱히 이게 MS윈도우라는 증거도 보이지 않고
    그렇다고 해서 MS윈도우가 아니라는 증거도 보이지 않는 OS수업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이번 발표회는 정말 실망만 가득 주더군요

  10. suvisor 2009.07.09 11:50 신고  Addr  Edit/Del  Reply

    실시간 영상을 봤던 사람으로... ㅋ 시간만 됐으면 가서 한바탕 하고 싶은 충동이.. --;
    차라리 않했으면 좋을뻔했다는 생각이 더 컸습니다.
    누가 대학 계절학기를 듣기 위해서 그런자리에 갔습니까?
    아니면, 그룹총수의 무용담 같은 이야기를 들으려 갔습니까??
    OS를 보여주려면, 최소한 구동하는 모습들, 탐색기가 돌아가는거를 보여줘야죠...
    윈도우 호환되는것보다, OS구동되는 것을 보여주는게 더 중요했던 자리 아니였을까요?
    UI야 나중에 바꿀수도 있으니, XP와 똑같아도 누가 뭐라할 사람 없습니다.
    아마도 거기 가신분들, 혹은 실시간 중계보신분들
    탐색기 띄워서 파일 복사하는거, 간단한 텍스트 에티터로 문서 만들고 저장하고 하는거를
    보여 줬으면 환호성을 질럿을 겁니다.
    스타시연, 오피스호환 그런거 필요없었습니다. 아직 개발중인 부분이라는건 다들 알고
    갔을테니까 말이죠. 호환부분은 일부만 보여줘도 됐죠.
    OS의 실체에 대해서 그리 말이 많았었는데, OS동작을 보여줘야지....참....
    구글도 OS를 개발한다는데, 그쪽이 더 믿음이 가는 형편이니...

  11. camm 2009.07.09 12:47 신고  Addr  Edit/Del  Reply

    잘은 모르지만 같은 종류의 os상품에다가 떡하니 윈도우 라고 이름 붙인거 저작권에 걸리지 않나요? 잘모르는 사람이 보면 ms 에서 나온 새로운 윈도우 제품이라 착각할 정도 같은데 중국이 짝퉁천국이라고 손가락질 받는데 우리도 그런 소리 듣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성능이 딸리는건 기술력이 부족해서 그런다고 이해해도 제품이름부터 창의성하나도 없이 만드는건 말도 안된다고 봅니다

    • black_H 2009.07.10 10:46 신고  Addr  Edit/Del

      지금이야 상용이 아니라 그렇지만 저거 분명히 MS의 견제를 받을만한 사항입니다.

  12. 야이노마 2009.07.09 14:14 신고  Addr  Edit/Del  Reply

    티맥스에서 운영체제를 만든다는 기사를 보고 조금 무리수를 두는 것은 아닌가를 생각했습니다.
    아직 사용해보지 않은 입장으로서 왈가불가할 수는 없지만, 국산 OS 탄생에 희망을 걸어보았는데 그 인식마저 흐릿해지는것 같네요

  13. 저도 2009.07.09 14:35 신고  Addr  Edit/Del  Reply

    OS 까진 아니고 게임프로그래밍 쪽이지만.. 심히 공감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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