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칼럼/리뷰 형식으로 진행하는 블로그 입니다. 아이폰관련 소식을 듣고 싶으시거나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싶으시면 http://littlecandle.co.kr 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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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5 23:01 black_H의 잡담




안녕하세요 black_H 입니다...

아... 뭐 블로그질을 못하는 거에 대한 변명이랄까. 그냥 근황도 얘기할겸 포스트를 합니다.

최근 삶의 여유가 좀 사라졌습니다..

삶의 여유가 없어지는 것에는 많은 이유가 있지만 1차적으로 불안정한 상황 때문에 그런거 같네요..


2010여름에 회사측의 사정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좀 쉬고 잠깐 다른 회사로 이직했는데 그 회사가 너무 엉망이었습니다.

철야에 밤샘도 마다하고 3개월동안 프로젝트의 클로즈 베타를 할정도의 상태를 만들어 놨더니 

쉬는 기간은 커녕 오히려 더 야근 철야를 강요하는 사장때문에 심적인 고통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쪽의 팀장님이 많이 배려해 주고 멘토역할도 하셨지만 사장의 마인드가 바뀌지 않는한 

그 회사는 비젼이 없어 보였습니다. 

게다가 3달째 일하고 나왔더니 1달이 지난 지금까지 나머지 한달치 월급을 주지 않고 있군요....


그리고 지금 새직장으로 적응중입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심적 여유가 별로 없는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나름 소일거리로 하고 있는 홈페이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함께하는 커뮤니티를 예상했으나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아 좀 고민중입니다. 

사실 그럴만도 한게 여유가 없는 상태에서 겨우 조금조금 하고있는 일이라 컨텐츠 관리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방문자 수는 어느정도 올라가지만 참여가 전혀 없어서 안타까운 일입니다...


어여 빨리 심적 여유를 가져야 할텐데요... 사실 중간에 글을 좀 쓰긴 했지만 포스팅 하려다 만게 몇가지가 있습니다....

블로그의 글은 공을 좀 많이 들여야 하기 때문에 스스로도 부담감을 많이 갖게 되는게 사실이죠.

제 홈페이지인 리틀캔들에 블로그 기능을 편입할까도 생각했지만 

방향성이 많이 달라서 좀 고민이 많이 되는 부분입니다.


어쨌든 제 흉가처럼 되는 블로그를 가끔 들러주시는 분들에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좀 여유가 생기면 열심히 다시 블로그에 임하겠습니다^^

중간에 심심하시면 제 홈페이지 리틀캔들에 사는얘기 하면서 놀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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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_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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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낰뭌얔ㅋㅋ 2011.01.20 12:53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우 ㅎ

  2. 구차니 2011.01.21 20:49 신고  Addr  Edit/Del  Reply

    확실히 마음에 여유가 없으면 머든 하기 힘들어 지는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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